대학언론인 어워드
□ 명칭: 제1회 대학언론인 어워드
□ 주최: 라이프인, 한국대학신문
□ 주관: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대학알리
□ 후원: 아름다운재단
□ 본선 일시: 2025년 12월 27일(토) 오후 1~5시
□ 본선 장소: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다목적홀) - 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40 지하
□ 행사취지: 대학언론인들이 문제와 목소리를 알리며 이룬 변화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축하하며 응원하는 자리이자, 학교 본부의 검열로 인해 발간되지 못한 콘텐츠를 공유하는 자리
□ 응모분야: 학보사, 방송국, 영자신문, 자치언론, 독립언론 등 모든 형태의 대학언론에서 발행한 콘텐츠
*주제 무관, 형태 무관
□ 공모기준: 2024년 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발행되어 대학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기여한 콘텐츠, 대학본부의 검열로 발행되지 않았거나 수정이 불가피했던 콘텐츠
□ 응모자격: 전현직 대학언론인, 개인 또는 최대 5인의 팀으로 응모 가능(제출 후 팀원 변경 불가, 발표자 1인 본선 필참), 한 언론사에서 최대 3건 응모 가능
□ 참가등록: 온라인 접수(https://forms.gle/ev8QrQtcbErjLqFQ6)
□ 공모일정:
- 예선 접수 기간: 11월 10일(월) ~ 12월 8일(월)
- 예선 심사 기간: 12월 9일(화) ~ 12월 12일(금)
- 예선 결과 및 본선 참여 안내: 12월 13일(토)
- 본선 PPT 제출 마감: 12월 23일(화)
- 본선 PT 및 시상: 12월 27일(토) 오후 1시
□ 시상내역: 대상(1위), 최우수상(2위), 우수상(3위), 입선(4~10위)
□ 심사 기준: 소재의 참신성(10), 콘텐츠의 완성도(20), 공동체 연대의식(30), 변화성과 및 임팩트(40)
□ 유의사항
- 출품 시 파일 형식을 엄수해주세요. *발행된 경우 링크 제출, 발행되지 못한 경우 PDF 파일 이메일(univjournalist@gmail.com) 제출, 지면으로도 발행된 경우 이미지 포함
- 본선 진출 시 한 작품당 10분(PT 6분, 질의응답 4분)의 발표 시간이 주어집니다.
- 1~3위에게는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명의의 상장과 함께 상패가 지급됩니다. 실물 상장 및 상패는 팀당 1개씩만 지급되지만, 상장 PDF 파일은 개인별로 제공합니다. 상장에는 팀명이 기재돼 있지만, 상패에는 팀명이 기재돼있지 않습니다.
- 저작권은 온전히 응모자에게 있으며, 주최주관사로 이관되지 않습니다. 단, 응모작에 대한 아카이브 및 홍보는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차원에서 이뤄질 수 있습니다.
- 본선 진출작은 수상 결과와 상관없이 대학알리의 아름다운재단 사업간행물에 포함됩니다.
- 대학본부의 검열로 인해 발행되지 못한 콘텐츠는 희망 시, 대학알리에 기고할 수 있습니다.
□ 문의: univjournalist@gmail.com / 010-9923-4587
□ 평가 방법: 어워드에 응모한 대학언론인들이 서로의 응모작에 스프레드 시트를 통해 점수를 부여하고 스태프가 종합해 결과를 산출해 발표, 자문위원은 더 나은 콘텐츠를 위한 조언 전달과 심사 기준에 대한 코멘트 전달하는 역할, 참가자 본인 작품에 점수를 부여할 수 없음, 팀원들 개개인 평가 참여가 가능하되 팀의 부여점수 평균치가 반영됨
□ 예선 및 본선: 스태프 관할 아래 사전 예선을 진행한 후, 10개 팀을 본선에 진출시킬 예정
| 시간 | 내용 | 프로그램 |
13:00~13:10 | 개회 | 개회사 및 대회취지 설명 ∘ 차종관 대학언론인 어워드 스태프 자문위원 인사말 ∘ 정화령 라이프인 편집인 ∘ 김준환 한국대학신문 부국장 |
| 13:10~13:20 | 안내 | 대회 규칙, 심사 기준, 평가 방법, 응원 포스트잇 전지 부착 등 안내 |
13:20~15:20 | 경쟁 PT | 주관사 자체 심사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작 발표 *6분 PT, 4분 질의응답 권장 |
15:20~15:50 | 휴식 | 휴식, 심사 결과 종합 |
15:50~16:00 | 자문위원 소감 청취 및 제언 | 자문위원 2인의 소감 및 대학언론의 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길 제언 청취 |
16:00~16:40 | 평가 결과 발표 | 서로의 콘텐츠 전지에 포스트잇 붙인 것 좋은 점과 피드백 살피기 수상작 발표 → 입선, 3위(우수상), 2위(최우수상), 1위(대상) 수상자는 단상에서 자문위원으로부터 상패와 상장 수령하고 소감 발표 |
16:40~16:55 | 참여 소감 나누고 기념 촬영 | PT 내용을 일부 퀴즈로 내고 맞춘 사람한테 기프티콘 증정 참여자 소감 나누고 전지와 함께 기념 촬영 |
16:55~17:00 | 폐회 | 폐회 및 뒷정리 |
[차종관·강세영·김봄이·임주영 대학언론인 어워드 스태프 담당]
제1회 대학언론인 어워드 예선 결과를 발표합니다.
예선에는 총 29개의 응모작이 접수됐습니다. 스태프 중 4인이 심사를 맡아 공정하게 예선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스태프 전원은 예선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지인이나 소속기관 동료가 참가할 경우 심사를 기피해 이해충돌을 막았습니다.
소재의 참신성(10), 콘텐츠의 완성도(20), 공동체 연대의식(30), 변화성과 및 임팩트(40) 등 심사기준을 적용해 평가했습니다. 모두 대단한 작품들이었기에 심사가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본선 진출 여부가 응모작의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정론직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대학언론인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예선 결과 발표
*소속 대학언론 명칭 가나다 순
*본래 10개 팀 진출 예정이었으나 2개 팀 추가 선정
*취재 제목을 클릭하면 작품 감상이 가능함
- 건국대학교 학원방송국 ABS / 손민정, 임성민, 홍혁재, 김연우 / 학사구조 개편 과정의 의사소통 부재
- 단비뉴스 / 전설 / 전국 4년제 대학 학보사 실태조사
- 대학알리 / 김태섭 / 대학언론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학언론인 인터뷰
> 서울대저널 _ 당신을 위한 대학언론은 있다
> 아주대학보 _ 대학언론이 가치를 갖는 ‘순간’
> 서울여대학보 _ 이곳에 학우들이 있습니다
> 이대학보 _ 우리에게 너무나도 밀접한 이야기들을 위해
> 홍대신문 _ 대학이 멈추기 전까지 대학언론은 멈추지 않는다
> 채널PNU _ 당장 눈 앞에 결과나 보상이 없더라도
- 성공회대학교 미디어센터 / 이가을 / 학생·노동자 의견이 배제된 에코집중휴무와 소통 부재
- 연세애널스 / 이한결 / 교내 국제화의 현실
- 이대학보 / 김나영 / 국내 마지막 총여학생회 포항공과대학교서 폐지
- 이대학보 / 최영서, 서예나 / 기독교의 퀴어혐오에 반대하는 목소리
- 이화여자대학교 방송국 EUBS / 임수빈, 강찬양, 조예빈 / 이화여대 교내 노동자들의 목소리
- 중앙문화 / 강시현 / 개미굴과 사람이라는 이름의 로켓
- 중앙문화 / 김서현, 석기범, 강시현 / 계엄부터 탄핵까지, 중앙문화와 함께하는 123일
- (응모 철회) 채널PNU / 정윤서, 황주원 / 부산대-부산교대 통합 추진의 불투명성
- (응모 철회) 채널PNU / 정윤서, 정수빈, 송민수 / 총학생회장의 언론 탄압 시도와 학내 민주주의 훼손
위 12개 팀은 본선에 진출하게 되셨습니다.
본선 안내
□ 본선 일시: 2025년 12월 27일(토) 오후 1~5시
□ 본선 장소: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다목적홀) - 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40 지하
□ 본선 당일 일정
시간
내용
프로그램
13:00~13:10
개회
개회사 및 대회취지 설명
∘ 차종관 대학언론인 어워드 스태프
자문위원 인사말
∘ 정화령 라이프인 편집인
∘ 김준환 한국대학신문 부국장
13:10~13:20
안내
대회 규칙, 심사 기준, 평가 방법, 응원 포스트잇 전지 부착 등 안내
13:20~15:20
경쟁 PT
주관사 자체 심사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작 발표
*6분 PT, 4분 질의응답 권장
15:20~15:50
휴식
휴식, 심사 결과 종합
15:50~16:00
자문위원 소감 청취 및 제언
자문위원 2인의 소감 및 대학언론의 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길 제언 청취
16:00~16:40
평가 결과 발표
서로의 콘텐츠 전지에 포스트잇 붙인 것 좋은 점과 피드백 살피기
수상작 발표 → 입선, 3위(우수상), 2위(최우수상), 1위(대상)
수상자는 단상에서 자문위원으로부터 상패와 상장 수령하고 소감 발표
16:40~16:55
참여 소감 나누고 기념 촬영
PT 내용을 일부 퀴즈로 내고 맞춘 사람한테 기프티콘 증정
참여자 소감 나누고 전지와 함께 기념 촬영
16:55~17:00
폐회
폐회 및 뒷정리
□ 본선 참가자 공지사항
- 본 대회는 대학언론인들이 변화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축하하며 응원하는 자리이자, 대학본부의 검열에 단호히 반대하는 자리로 기획됐습니다.
- 본선 참가자 분들은 한 작품당 12분의 발표 시간이 주어집니다. 7분 PT와 5분 질의응답을 권장합니다. PT 시간이 길어질 경우 질의응답 시간은 짧아집니다. 발표자료는 PDF 형식으로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이메일(univjournalist@gmail.com)에 12월 23일(화)까지 제출 부탁드리며, 분량의 제한은 없습니다. 심사기준인 소재의 참신성(10), 콘텐츠의 완성도(20), 공동체 연대의식(30), 변화성과 및 임팩트(40) 등을 충실히 반영해주시길 바랍니다.
- 라이프인과 한국대학신문 소속 자문위원께서는 본선 진출작을 직접 심사하지 않습니다. 더 나은 콘텐츠를 위한 조언 전달과 현장 심사에 참고가 되는 말씀을 주실 뿐입니다. 심사는 참가자들끼리 진행하게 되며, 서로의 작품에 스프레드 시트를 통해 점수를 부여합니다. 팀원들 개개인의 평가 참여가 가능하지만, 팀별로 평균치를 매겨 점수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개개인이 부여할 수 있는 점수의 합산 수치를 정해둬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모든 발표가 끝나면 스태프가 각자의 시트에 적힌 점수를 종합해 결과를 발표할 겁니다. 기성언론인의 관점이 아닌 대학언론인들의 관점으로 작품을 심사하고 응원하자는 취지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발표 시간 동안 콘텐츠를 다 살펴보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활한 심사를 위해 모든 참가자 분들께서는 본 게시글에 올려드린 링크를 타고 콘텐츠를 미리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학본부의 검열로 인해 발행되지 못한 콘텐츠의 경우 왜 검열을 당했는지에 대한 경위를 발표에 포함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콘텐츠가 미완 상태라면 후속 보강 작업을 진행해 발표에서 보여주셔도 좋습니다. 대학알리에 기고하실 지 여부는 당일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현장 발표 후 대상(1위), 최우수상(2위), 우수상(3위), 입선(4~10위)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상장과 상패는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명의로 제공됩니다. 상장과 상패 실물은 현장에서 팀당 1개씩만 부여되지만, 상장 PDF 파일은 행사 이후 개인별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상장에는 소속 대학언론과 참가자 존함이 기재돼 있지만, 상패는 현장에서 시상자가 결정되는 관계로 기재돼있지 않습니다.
- 본선은 참관 및 취재가 가능합니다. 다만 별도의 참관 신청 폼을 만들진 않겠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아래 연락처로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 본선 진출작에 대한 아카이브 및 홍보가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차원에서 이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수상 결과와 관계 없이 대학알리의 아름다운재단 사업간행물에 포함됩니다.
- 각 팀에 대한 응원과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대형 전지가 벽에 붙어있을 겁니다. 개별 발표가 끝날 때마다 포스트잇을 적어 붙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이 오가길 바랍니다.
- 참가자들께서 발표하신 내용은 대회 막바지에 퀴즈로 낼 예정입니다. 맞춘 분께는 기프티콘을 증정하니 서로의 발표 내용을 경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사항은 언제든지 하단 연락처로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univjournalist@gmail.com / 010-9923-4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