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경기도 안양의 양명여자고등학교에 진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기자란 직업에 대한 현실적인 설명과 함께 대학 내 언론자유 및 대학언론 위기 극복을 위한 도전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청소년 당사자로 직접 기사를 써보시며 직업에 대한 흥미를 탐구하시길, 자신만의 서사와 맥락을 구축하시길 제언했습니다. 20명 거의 모든 분이 매우 만족 응답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진로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더 궁금한 것은 얼마든지 명함으로 연락주세요.
[차종관 자문위원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