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언론사(채널PNU) '함께 쓰는 부산대 80년 역사' 세미나 발표 참여 + 정윤서 부대신문 편집국장 미팅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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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관 자문위원·임주영 감사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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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인 네트워크는 지난 11월 3일 부산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함께 쓰는 부산대 80년의 역사’에 참석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정혜진 채널PNU 주간 교수, 황성욱 초대 채널PNU 주간교수가 개회사와 축사를 맡았습니다. △고나은 부산대 80년사 편찬위원회 연구원 △오대영(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가천대 교수 겸 한국대학언론협의회 회장 △차종관 대학언론인네트워크 자문위원이 발표자로 참석했습니다. △박성제 연합뉴스 기자 △박정희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이원준 국제신문 기자 △서지인 국무조정실 기록연구관 △조승완 전 채널PNU 부대신문 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차종관 자문위원은 '대학언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책자 PDF 파일은 첨부자료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11월 중순 첨부)

차종관 자문위원은 토론에서 “대학언론인 네트워크의 비전은 대학교 학내 언론자유가 실현되고, 대학언론이 위기를 넘어 대학민주주의를 지속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대학언론의 위기 극복은 대학언론인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되, 때론 연대해야 올 수 있는 미래”라고 말했습니다.


정윤서 부대신문 편집국장과는 당일 점심에 2026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도약 발제와 부산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부활에 대해 논했습니다. 겸사겸사 부산대언론사 견학을 시켜주셔서 사진을 남깁니다. 매우 넓은 사무공간과 전용 회의실, 역사관, 주간교수실, 간사실, 업무부, 스튜디오 등이 있었습니다. 개편된지 얼마 안되었다보니 기자재가 신식이고 내부가 깔끔하게 정비돼 있었습니다. 혹 사옥 개편을 예정에 두고 계시다면 부산대가 좋은 레퍼런스가 되시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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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알리 보도: https://univalli.com/news/article.html?no=25617

채널PNU 보도: https://channelpnu.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8370

채널PNU 영상보도: https://channelpnu.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8400